리그오브레전드

리그오브레전드 설날 맞이 신규 스킨 화룡검 리븐, 대장군 트린다미어, 달의여신 다이애나 출시 !! 





리그오브레전드 설날 맞이 기념 신규 스킨을 출시했습니다. 화룡검 리븐, 대장군 트린다미어, 달의여신 다이애나를 협곡에서 만나보세요 :) 


한국의 설날과 같은 날인 중국의 설날 '춘절' !! 설날 보다는 춘절이 더 유명하고 큰 행사로 취급받기 때문에 국외 대형 게임사들이 설날 맞이 이벤트를 진행할 때 

춘절을 의식한 듯(?) 보이는 이벤트들이 많더라구요. 이번 스킨 역시 중국풍의 춘절 기념스킨 이라고 봐도 될 것 같습니다. 


뭐 어찌 되었든 예쁘면 장땡이죠 '_'b 


리그오브레전드 설날 기념 스킨 화룡검 리븐



발로란 어딘가에 구전되는 한 여전사의 전설.

그녀는 위세 등등하던 적진의 한가운데 홀연히 나타나 피비린내 나는 응징을 시작했습니다. 

용이 내뿜는 화염으로 제련한 대검을 쥐고 한 칼 크게 휘두르니 단신의 여전사 앞에 적병들이 낙엽처럼 쓰러졌습니다. 

화룡검의 전사는 마치 바람조차 태워버릴 듯한 기세로 셀 수 없이 많은 적의 목숨을 끊고, 포로로 갇혀 있던 자들을 해방해 주었다고 합니다.


“무고한 사람들을 노예 삼는 자들과 맞서 싸우겠노라!”



이렇게 선언한 그녀는 신출귀몰하며 이 지역을 호령했고, 급기야 죄 없이 쫓기는 자들과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자들의 희망이 되었습니다. 이 전설의 전사가 적진을 무너뜨리며 

검무를 추는 모습을 직접 목격한 사람들이 ‘화룡검에 미칠 방패는 없다’는 속담을 남겼다고 합니다.



▲ 리그오브레전드 화룡검 리븐


1350 RP로 자유의 길을 수호하는 화룡검 리븐이 되어보세요.

설맞이 축제 기간 중 한시적으로 판매할 예정이며, 2월 1일 17시까지 할인된 가격 975 RP로 만나실 수 있습니다. 


이후에는 정상가격인 1,350RP에 설맞이 축제 종료시 까지 판매됩니다.


리그오브레전드 설날 기념 스킨 달의여신 다이애나



예언서엔 ‘연꽃은 흙탕물과 진흙 속에서 남루하게 싹을 틔우지만, 결국 티끌 하나 없이 완벽한 아름다움으로 피어난다’ 는 구절이 전합니다.

가혹한 박해를 받으며 살아가던 한 여인이 있었습니다. 많은 평범한 사람들처럼 힘없고 가난하며 쉼 없이

일해야 하는 보잘것없는 삶이었죠. 그러던 어느 날, 그녀는 오래전 폐허로 변한 달의 신전에서 연꽃 문양

찬란한 황금 갑주와 초승달 형상의 검을 발견했습니다.



칼자루에 손을 대자 어디선가 진리를 설파하는 나지막한 목소리가 울렸습니다.

여인의 머릿속엔 이 성스러운 무기와 갑주를 걸치고 싸우는 여신의 모습이 계시처럼 떠올랐지요.

달의 찬가에 실린 진실에 감복한 그녀는 홀린 듯 검을 들어 올렸습니다. 


▲ 리그오브레전드 달의여신 다이애나


975 RP로 달의 여신 다이애나가 되어 빛나는 연꽃의 전기를 완성하세요. 설맞이 축제와 함께 출시되며, 축제 후에도 계속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리그오브레전드 설날 기념 스킨 대장군 트린다미어



한 시대를 불태운 고대 세계의 전쟁에서 수많은 영웅이 뜨고 졌지만, 대장군 트린다미어만큼 그 용맹만으로 무력의 길을 압도한 자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사서의 가장 참혹한 페이지들은 감히 그에게 대적한 자들의 피로 물들어 있죠.

어느 전승에는 한 떼의 적군이 위태로운 협교를 지키던 그를 기습했으나, 단신으로 버티는 이 독보적인 전사를 도저히 당해내지 못했다고 기록돼 있습니다. 

금빛과 녹색이 어우러진 갑주가 붉게 타오르는 가운데 끝없이 소용돌이치는 분노가 적의 대형을 휩쓸어 부숴버렸죠.



천운으로 살아남은 자들이 전한 바에 따르면, 그에게 맞선 병사들은 칼날에 베여 쓰러진 것이 아니라 

육중한 언월도에 깃든 용의 폭풍과도 같은 움직임에 휩쓸려 죽어갔다고 합니다.


▲ 리그오브레전드 대장군 트린다미어


975 RP로 대장군 트린다미어가 되어 적의 선봉을 분쇄해버리세요. 설맞이 축제 기간 중 한시적으로 판매합니다.



좀 호불호가 갈리지만 전 달의여신 다이애나 예쁜 것 같아요 +_+ 일러스트 진짜 마음에 듭니다!! 사고싶지만 다이애나를 못하는 게 함정..

나중에 열심히 연습해서 구매해야겠어요 ! 설날 스킨 다들 퀄리티가 좋아서 많이 팔릴 것 같은 예감 () 실검에도 막 오르고 내리더라구요 :) 


지금까지 리그오브레전드 설날스킨, 화룡검 리븐 대장군 트린다미어 달의여신 다이애나 출시 소식을 전해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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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핑크색종이 핑크색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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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오브레전드 신규 스킨 악령 자이라 & 술탄 갱플랭크 인게임 스크린샷, 영상 안내



리그오브레전드 신규 스킨, 악령 자이


악령 자이라는 어둠 속에서 피어납니다. 땅속으로 파고든 양손이 뻗어 나와 사냥감을 옭아매고, 그녀 주위에서 솟아나는 묘비들은 

암흑의 존재로 변하여 적들을 제압합니다. 적들을 발아래 굴복시킨 후, 그녀는 땅속에서 자라난 기괴한 왕좌에 앉아 기지로 귀환합니다. 


죽음을 맞더라도, 자이라는 흙 속에서 다시 한 번 악령의 형상으로 피어나 최후의 사악한 힘을 적에게 발사합니다.


▲ 리그오브레전드 악령 자이라 (출처:유투브 스킨 스팟라이트)


해가 지고 어둠이 깔리면, 촛불이 흔들거리고 불빛은 하나 둘 스러집니다. 해로윙이 다가옵니다.





리그오브레전드 신규 스킨, 술탄 갱플랭크


모두 비켜서세요, 술탄 갱플랭크의 행차입니다! 빌지워터의 말썽꾼들이 갱플랭크를 말쑥히 단장시켜 냄새 나는 해적에서 위엄 넘치는 고관으로 

탈바꿈시켰습니다. 물론, 군주의 풍모를 갖췄다고 갱플랭크가 귀족다운 고귀한 품성까지 갖추었다고 생각하시면 곤란합니다. 


그런 착각을 한 정치적 경쟁자가 하나 있었는데, 혀어어어업상은 좋게 끝나지 않았거든요. 


바다의 무법자 갱플랭크의 이번 신규 스킨은 값나가 보이는 시미터도 새로 갖추었을 뿐만 아니라, 새로운 모델과 귀환 동작으로 멋진 의상을 뽐낼 것입니다.

 

▲ 리그오브레전드 술탄 갱플랭크 (출처:유투브 스킨 스팟라이트)




리그오브레전드 신규 스킨 악령 자이라와 술탄 갱플랭크 !! 자이라 신규 스킨이 나온다고 해서 엄청 기대했는데...

기대를 꺾어주는 라이엇.... 나의 지갑을 지켜줘서 고마워요 ^.ㅠ.... 예쁜 자이라가 어찌 저런 괴물(?)이 되었는 지... 그냥 유령괴물이네요... 흑흑


술탄 갱플랭크는 두 갈래로 나뉜 수염이 인상적이네요 :) 그럼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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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핑크색종이 핑크색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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