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해도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게임 축제, ‘지스타 2025’가 성큼 다가왔습니다.
20주년을 맞이한 올해는 예년보다 더욱 풍성한 참가사와 볼거리로 가득할 예정입니다.
이번 홍보 이미지는 문정후 작가의 인기 웹툰 ‘고수’ 캐릭터를 바탕으로 제작되어 게임 팬들의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세가, 반다이 남코, 유니티, 블리자드 등 해외 게임사들과 다양한 인디 개발사가 참여합니다.
오랜만에 참가한 블리자드는 ‘오버워치 2’ 중심의 콘텐츠와 더불어 e스포츠 대회 ‘지스타 컵’을 직접 진행할 예정입니다.
엔씨소프트, 넷마블, 크래프톤, 그라비티, 웹젠 등 주요 개발·유통사가 대규모 부스를 마련했습니다.



올해 지스타 메인 스폰서로서 대형 부스를 꾸렸고, 대표 타이틀 ‘아이온 2’, ‘타임 테이커즈’, ‘리밋 제로 브레이커즈’ 등
다양한 라인업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습니다.
추가로, 행사를 통해 신규 미공개 프로젝트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해 더욱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가장 큰 관심을 모으는 작품은 **‘팰월드 모바일’**로, 이번 행사에서 최초로 공개됩니다.
‘배틀그라운드’ 테마 카페까지 운영한다고 해 유저들의 방문 예약도 이미 꽉 찬 상태입니다.
출품작은 총 5종으로, 곧 출시될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몬길 스타 다이브’ 등이 메인 전시에 포함되어 화제성이 높습니다.
이외에도 ‘솔 인챈트’,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프로젝트 이블베인’까지 준비되어 있어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이번 지스타에서는 인기 부스는 대기줄이 예사롭지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는 가장 먼저 ‘팰월드 모바일’을 체험해보고, 그 다음으로 ‘아이온 2’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부스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시간이 남는다면 인디 게임존에서 의외의 수작도 발굴해보려 합니다.
게임을 사랑하는 분들에게 이번 지스타 2025는 연말 최대의 선물이 될 듯합니다.
20주년을 기념하는 올해 행사, 꼭 현장에서 생생하게 경험해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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