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요즘 리니지 클래식 이벤트 계속 쏟아지고 있는데
이번에 진짜 재밌는 이벤트 하나 나왔더라구요.
바로
모자만 쓰고 있어도 젤을 얻을 수 있는 이스터 에그 이벤트입니다.
사냥만 해도 재료를 모을 수 있고
거기에 모자까지 착용하면 자동으로 보상이 쌓이는 구조라
가볍게 해도 꽤 이득 볼 수 있는 이벤트 느낌이에요.
그래서 오늘은
이스터 에그 이벤트 참여 방법과 모자 효율, 보상 정리까지 깔끔하게 정리해봤어요!

이번 이벤트는 크게 두 가지 재화를 모으는 방식이에요.
이스터 에그는
ATS 지역이나 감옥을 제외한 일반 필드에서 사냥하면
자동으로 획득됩니다.
하루 최대 200개까지 얻을 수 있고
이벤트 기간 동안 꾸준히 모아두는 게 중요해요.

이번 이벤트에서 가장 중요한 건
**‘황금알을 낳는 모자’**입니다.
모자는 두 가지가 있어요.
강화를 기준으로 보면
이 정도 성능이면
웬만한 4셋 장비랑 비교해도 꽤 괜찮은 수준이에요.
특히 장비가 아직 완성되지 않은 분들이나
부캐 키우는 분들한테는 진짜 체감 크게 올 수 있어요.

모자는 두 가지 방법으로 구매할 수 있어요.
근데 이건 무조건
👉 5,000 아데나로 바로 사는 걸 추천드려요
왜냐면 이 모자를 착용해야
황금빛 이스터 에그가 생성되기 때문이에요.
하루라도 늦게 사면 그만큼 손해라
가능하면 바로 구매하는 게 좋아요.
모자를 착용하고 있으면
10분마다 황금빛 이스터 에그 1개가 자동으로 생성됩니다.
하루 최대 144개까지 획득 가능하고
풀로 채우려면 사실상 계속 접속 유지해야 해요.
이걸 모아서 교환하면
👉 세공된 달걀 보석함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 보석함에서 나오는 게 중요해요.
이렇게 나오기 때문에
사실상 이 이벤트의 핵심은
👉 젤 수급 이벤트라고 봐도 될 정도입니다.

이벤트 효율 제대로 뽑으려면 몇 가지만 기억하면 좋아요.
특히 모자만 써도 자동으로 재화가 쌓이기 때문에
다른 이벤트보다 부담이 훨씬 적은 편이에요.
이번 리니지 클래식 이스터 에그 이벤트는
사냥만 해도 재료를 모을 수 있고
모자만 착용해도 자동으로 보상이 쌓이는 구조라
시간 대비 효율이 꽤 괜찮은 이벤트입니다.
특히 젤이나 드워프 톱니바퀴 같은
가치 있는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만큼
가능하면 꾸준히 참여해두는 게 좋아 보입니다.
모자 하나로 시작하는 이벤트라 부담도 적고
생각보다 얻어가는 게 많은 이벤트라
이번 기간 동안은 꼭 챙겨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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