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이 서비스하고 만쥬게임즈가 개발 중인 신작 판타지 RPG 아주르 프로밀리아가 국내 클로즈 베타 테스트(CBT)를 시작한다.
넥슨은 오는 5월 15일부터 18일까지 총 4일간 CBT를 진행하며, 선정된 테스터를 대상으로 PC와 모바일 환경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번 CBT는 5월 15일 낮 12시부터 5월 18일 밤 11시 59분까지 진행된다.
테스트는 사전 참가 신청을 통해 선정된 테스터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지원 플랫폼은 다음과 같다.
테스터 선정 결과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5월 13일부터 게임 클라이언트 사전 다운로드도 지원된다.

넥슨은 CBT 시작에 앞서 핵심 콘텐츠를 소개하는 프리뷰 영상도 공개할 예정이다.
영상에서는
등 게임의 핵심 요소들이 공개된다.
이후에는 플레이어블 캐릭터의 매력을 보여주는 영상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계획이다.

CBT 시작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미션을 수행해 **‘유니’**를 모으면 키보 스티커를 획득할 수 있다.
완성된 스티커북을 SNS에 공유하고 공식 커뮤니티에 인증하면
등의 경품을 추첨으로 받을 수 있다.
게임 플레이 중 인상 깊은 장면을 캡처해 공유하면

아주르 프로밀리아는 인기 게임 벽람항로 개발사로 알려진 만쥬게임즈가 제작 중인 신작이다.
게임은 판타지 대륙을 탐험하는 월드 RPG로
등 자유도 높은 플레이가 특징이다.
또한 PC와 모바일 멀티 플랫폼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마무리
국내에서도 관심을 모으고 있는 신작 아주르 프로밀리아가 드디어 첫 국내 CBT를 진행한다.
특히 신비한 생물 ‘키보’와 함께하는 판타지 탐험 RPG라는 독특한 콘셉트로 기대를 모으고 있어, 이번 테스트를 통해 어떤 반응을 얻을지 주목된다.
댓글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