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사막

검은사막 2차 CBT 맛보기 3탄, 문명의 소용돌이 칼페온 




펄어비스에서 개발중인 2014년 온라인게임 기대작, 검은사막 !

검은사막은 13년에 1차 CBT를 무사히 종료하고 곧 만날 수 있는 2차 CBT를 위해 GM노트에서 관련 스크린샷을 게재하고 있는데요.


GM노트에 글을 쓰시는 GM님도 글을 너무 재미있게 작성하셔서 스크린샷과 함께 담아왔습니다 :)

이제 스크린샷은 충분히 본 것 같으니 게임 속에서 직접 플레이해보고 싶어요! 2차 CBT는 언제쯤 열릴 지 궁금해지네요.



검은사막 2차 CBT 맛보기 3탄, GM노트 문명의 소용돌이 칼페온 미리보기


울이 깊어 질수록 봄은 더 가까이 온다지요?  지금 검은사막은 봄의 기운이 완연합니다. 아이들의 천진한 웃음소리가 짙은 꽃 향기에 

어우러져 행복한 꿈을 꾸게 합니다. 칼페온령 인근의 플로린 마을인데요, 오늘 점심은 이곳에서 해결 해야 겠습니다 :3



평온한 마을의 모습이네요. 플로린 마을은 이름처럼 예쁜 마을이네요!



대농장 주변을 지나다 엄청난 것을 목격하게 되었습니다. 


이것이 무엇인가? 겁도 나고 경비도 삼엄해서 접근이 어렵더군요. 조사를 위해 파견 나온 병사의 얼굴에는 수심이 가득합니다. 

거대괴물의 출현은 그만큼 사람들의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는 것을 의미하게 됩니다.



칼페온 주변에서 포악한 괴물의 출현이 자주 목격되고 있고  심지어 마을 주민을 공격하는 일까지 벌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하루 아침에 삶의 터전을 잃은 주민들은 난민촌을 찾고 있지만 이 곳 역시 안전한 지역이 아닌 것 같았습니다.



정말 전쟁이 시작된 것 일까요? 


노래와 흥겨운 춤사위가 끊이지 않았던 케플란 마을은 무거운 침묵과 두려움으로 가득차 있었고 여인들은 삶의 터전 을 지키기 위해 

무거운 갑옷으로 아름다움을 가렸습니다. 호환마마 보다 무서운 것이 전쟁인 것 같습니다.


햇빛은 보이지 않고 마을이 어둡고 분위기가 고조된 모습입니다.



저 멀리 칼페온 수도가 보입니다. 아직도 갈 길이 멀었지만 발걸음을 빠르게 움직여서 해 떨어 지기 전 꼭 도착해야겠습니다.



헉헉 칼페온 지역이 넓은 것은 알 고 있었지만 정말 엄청나게 넓습니다. 한참을 달려서 이제 겨우 칼페온 수도 입구에 도착했습니다.


칼페온 수도에 위치한 건축물 중 하나 입니다. 역시 대도시는 뭐가 달라도 다릅니다. 압도적인 건물 크기, 많은 사람, 그리고 문명의 혜택이 다양합니다.





불안한 시국 때문인지 사람들의 얼굴에는 근심이 가득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밝은 친구도 있네요.)

이 친구는 어쩌다 머리에 꽃을 꽂게 되었을까요? 삶이 그대를 속일지라도 용기를 잃지 말라고 친구! 



한창 마을 구경을 하고 있는데 전쟁을 위해 출격을 앞두고 모인 병사들의 우렁찬 함성이 들려옵니다.




운명을 건 피할 수 없는 전쟁은 이미 시작되었고과연 혼란스러운 문명의 소용돌이에서 승리의 여신은 누구에게 미소를 보내줄까요?



지금까지 검은사막 2차 CBT를 기다리며 GM노트, 문명의 소용돌이 칼페온에 대한 내용을 전해드렸습니다 :) 



게임중독법 반대를 위한 온라인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게임과 마약을 동급으로 취급하는 '게임산업 4대중독법'에 강력 반대하는 서명운동인데요. 


술, 마약, 도박과 함께 오른 '게임'의 4대 중독. 이 법안이 통과될 경우 마약, 술, 도박과 함께 게임산업도 보건복지부가 관리하게 된다고 하는데요.

게임 매출액 6% 징수 역시도 많은 논란이 되고 있죠. 순이익도 아닌 매출액의 6%면 어마어마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우리나라의 문화컨텐츠 중 단독 1위를 달리고 있는 게임산업 짓밟기를 막아주세요! '서명운동' 배너를 클릭하시면 서명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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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사막

검은사막 2차 CBT 맛보기, 신규 맵 에페리아 & 신규 몬스터 스크린샷 공개 !! 



안녕하세요! 마카롱입니다 :)

오늘은 오랜만에 검은사막의 새로운 소식을 들고왔는데요. 신규 맵 에페리아와 신규 몬스터들이 공개된 스크린샷을 담아왔습니다.


2차 CBT가 성큼성큼 다가온 것이 느껴지네요! 어서 빨리 2차 CBT도 즐겨보고싶습니다. 

블로그 내 검색창에 검은사막을 검색하시면 지난 게임 리뷰를 확인하실 수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랄께요! 


GM노트에 올라온 스크린샷을 소개해드릴께요 :) 



칼페온 인근 어촌 마을 에페리아 입니다. 대도시 주변이라 그런지 어촌 마을인데 벨리아 마을 보다 크게 느껴 다. 



어촌마을인 에페리아 답게 물고기들이 여럿 잡혀있는 모습입니다.



꼬리가 펄떡펄떡



아침이 밝았습니다! 하룻밤 신세를 진 어촌 마을 주민들의 배웅을 받으며 다시 칼페온을 향해 여행을 시작합니다. 



칼페온까지 걸어서 가는 것은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넓은 지역이라 걷는 것도 다리 아프고 기존에 없던 장애물이 

도사리고 있어 잠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으니 절로 심장이 쫄깃해져 옵니다.(이런 긴장감 정말 오랜만 입니다.) 


칼페온이 가까워져 갈수록 심상치 않은 기운을 느낄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불시에 발생할 수 있는 전투에 

대비하는 모습을 보게 되었고 새로운 무기가 개발되고 있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지금까지 우리가 겪어보지 못한 많은 몬스터를 만날 수 있는데요. 강력하고 무서운 종류가 많은데 그 중에는 나름 

귀여운(?) 몬스터도 있습니다. 아름다운 꽃밭을 헤집고 다니는 이 녀석은 대농장 주변에서 볼 수 있는 두더지입니다. 

계속해서 땅에 얼굴을 묻고 흙을 파고 있어서 정면 얼굴을 보는 것이 쉽지 않다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아름다운 여성의 얼굴에 거대한 새의 몸을 가진 하피입니다. 나름 뱃심 두둑한 저도 섬뜩하게 만든 주인공이지요. 

조용히 지나가다 얼핏 위를 봤는데 그녀가 아니 그 새가(응???) 아무튼…… 하피와 눈이 마주친 저는 용감하고 결단력 

있게 고개를 숙이고 빠르게 걸었습니다.



이제는 좀 긴장을 풀어도 되겠지? 라고 생각한 순간 헉! 이건 왠 공룡? 

보이시나요? 공룡 다리 밑에 서있는 제가…… 그의 앞에서 저는 그저 작은 미물이었습니다.



하지만 자세히 보면 나름 큐티 페이스를 가지고 있는 공룡입니다. 앞에서 보니 누굴 닮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새로운 몬스터를 직접 만나니 칼페온과 더욱 가까워진 느낌이 듭니다. 다음에는 어떤 놀라운 일들이 저를 기다리고 

있을까요? 그것이 무엇이든,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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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매출액 6% 징수 역시도 많은 논란이 되고 있죠. 순이익도 아닌 매출액의 6%면 어마어마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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